주소·학교명을 넣으면 배정 초·중·고 학군을 구 평균과 비교해 해석까지 보여드려요. 공시데이터 기반 참고(절대순위 아님).
한눈에 보는 결론이란? 배정 학군의 강점·약점·참고를 구 평균과 비교해 자동 요약했어요. 아래 상세 지표의 결론이에요.
종합 학군 점수란? 같은 시군구·같은 학교급 학교들 중에서, 학부모가 중시하는 지표(학업성취·진학률 등)를 가중 합산한 '상대 위치'예요. 100에 가까울수록 지역 상위, 50이 중간이에요. 절대 점수나 전국 순위가 아니에요.
학부모가 중시하는 항목을 모아 매긴 상대 위치예요. 아래 표의 항목을 같은 시군구·같은 학교급 학교들끼리 줄 세워 백분위(0~100)로 바꾼 뒤, 학교급별 가중치로 합산해요. 학교알리미·국토교통부 등 공시데이터를 저희가 계산한 값이고, 교육청이 발표하는 공식 지표가 아니에요.
| 항목 | 무엇을 보나 | 초 | 중 | 고 |
|---|---|---|---|---|
| 학업성취 | 국·영·수 보통학력 이상 비율 | 데이터 없음 | 30% | 데이터 없음 |
| 진학률 | 중=특목·자사고, 고=4년제 대학 | 해당 없음 | 25% | 40% |
| 학원밀도 | 학교 주변 학원 수·정원 | 29% | 20% | 27% |
| 통학접근성 | 배정 학교까지의 거리 | 50% | 15% | 13% |
| 인구수요 | 학령인구 규모·증감 추이 | 21% | 10% | 20% |
‘데이터 없음’은 아직 그 항목 공시를 수집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초등학교 학업성취, 고등학교 학업성취 자료가 없어서 점수에 반영되지 않았고, 위 비율은 그 항목을 뺀 나머지를 100%로 다시 나눈 값이에요. 자료가 채워지면 비율이 바뀌어요. ‘해당 없음’은 그 학교급에서 원래 보지 않는 항목이에요.
50점이 그 지역의 중간이에요. 100에 가까울수록 지역 상위, 0에 가까울수록 하위예요. 80점이 "100점 만점에 80점"이 아니라 "같은 지역 같은 급에서 상위 20% 즈음"이라는 뜻이에요.
초·중·고 점수는 서로 비교할 수 없어요. 급마다 쓰는 항목과 비중이 달라서 점수의 근거 자체가 달라요.
학교마다도 근거가 다를 수 있어요. 개별 학교에 특정 항목 값이 없으면 그 학교는 남은 항목으로만 계산해요. 학교 상세페이지의 '학군 점수 구성' 막대에서 무엇이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급 학교가 10곳 미만인 지역은 줄 세우기가 무의미해 점수를 '—'로 둬요.
극단값에 점수가 휘둘리지 않게 상·하위 1%는 경계값으로 눌러서 계산해요(winsorize). 순위표가 아니에요 — 실제 학교 선택은 배정·통학·아이 성향을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세요.
핵심 지표란? 배정 학교의 대표 지표를 같은 구·같은 학교급 평균과 비교했어요. ▲는 구 평균보다 높음, ▼는 낮음이에요.
동네 학군의 성격이란? 배정 학교가 같은 구 안에서 어느 항목이 강한지 백분위(구 평균=50)로 그린 그림이에요. 100에 가까울수록 구 상위예요.
모두 공개데이터·후기 기반 참고값이에요. 학원의 공식 안내나 수업 질 평가가 아니니 실제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공개데이터가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아요.
학교급별 상세란? 초등은 거리·규모, 중등은 학업성취, 고등은 진학이 핵심이라 단계별로 나눠서 봐요.
학생 수 추이란? 위 ‘학교급별 상세’ 탭에서 고른 급의 추이만 보여드려요. ① 배정 학교가 속한 동 단위 합계로 유입/유출, ② 배정 학교별(색선)로 우리 학교 흐름, ③ 학급당으로 과밀을 봐요. 합치면 신호가 상쇄돼 급·항목을 나눠서 봐요.
※ 학생수 추이는 학교알리미 공시가 최근 2개 학년도(2024→2025)만 제공해요(과거 학생수는 개별 학교 단위 공개 데이터가 없어 EDSS 신청·심의 필요). 학급당 연도별 추이가 없는 학교는 현재값(배정 vs 구평균)으로 보여드려요.
학구도 배정학교란? 학구도(통학구역·학교군) 기준 배정 초·중·고예요. 최종 배정은 교육청 공고로 확인하세요.
배정학교 위치란? 배정 초·중·고 위치와 배정 구역을 테두리로 표시했어요. ‘파란 선’은 통학구역(초등 — 개별 학교 배정 구역), ‘초록 선’은 학교군(중·고 — 여러 학교가 함께 배정되는 광역 경계)이에요. 면을 칠하지 않는 이유는 지명·건물을 가리지 않기 위해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