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사이 수록 지역에 초등 16곳, 중학교 11곳, 고등학교 8곳이 새로 생겼어요. 신설 학교는 공시 자료가 아직 얇아서, 다른 학교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하면 잘못 읽게 돼요.
학교알리미 공시는 한 해를 마친 뒤 나오는 항목이 많아요. 그래서 개교 첫해 학교는 학생 수 추이, 전·출입, 진학률 같은 값이 비어 있어요.
이때 빈칸을 낮은 값으로 읽으면 완전히 다른 판단을 하게 돼요 — 없는 값과 낮은 값은 다릅니다.
최근 개교한 학교는 35곳이에요. 급별로는 초등 16곳, 중학교 11곳, 고등학교 8곳이에요.
| # | 학교 | 지역 · 개교 | 학교급 |
|---|---|---|---|
| 1 | 흑석고등학교 | 서울 동작구 · 2026.03 개교 | 고등학교 |
| 2 | 인천윤슬초등학교 | 인천 중구 · 2026.03 개교 | 초등학교 |
| 3 | 인천달빛초등학교 | 인천 중구 · 2026.03 개교 | 초등학교 |
| 4 | 인천단봉중학교 | 인천 서구 · 2026.03 개교 | 중학교 |
| 5 | 인천검단가온중학교 | 인천 서구 · 2026.03 개교 | 중학교 |
💡 위 항목 중 통학구역·학급편성·돌봄 운영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공지가 유일한 근거예요. 학군랩은 공시된 결과를 정리하는 곳이라, 개교 예정 학교의 계획은 담고 있지 않아요.
신설 학교로 구역이 조정되면 첫째와 둘째가 다른 학교로 배정될 수 있어요. 많은 지역이 재학 형제·자매에 대한 예외를 두지만 조건과 신청 기간이 지역마다 달라, 배정 공고가 나온 직후에 확인해야 해요.
이미 이사한 뒤에 알게 되면 선택지가 줄어요. 계약 전에 관할 교육지원청에 '해당 주소의 배정 학교와 조정 예정 여부'를 문의해 두면 나중에 번거로움이 줄어요.
개교 두 해가 지나면 학생 수 추이와 학급당 학생 수가 쌓여요.
값이 계속 오르는 동네에서는 주변 입주가 이어지는 경우가 있고, 평평해지면 수용이 안정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학생 수 추이만으로 입주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지구단위 계획이나 입주 예정 물량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중학교는 3년, 고등학교는 3년이 지나야 졸업생 관련 공시가 나와요. 개교 초기의 진학 관련 빈칸은 시간이 지나야 채워지는 항목이에요.
2025학년도 공시 기준이에요. 공시는 연 1회 갱신되고 학교·지역 사정은 그보다 빨리 바뀌어요. 배정·전학·학사일정은 관할 교육지원청과 학교 공지가 최종 기준이에요.
시설은 새것이지만 공시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 관련 값은 아직 없어요. 반대로 초기에는 학급 구성이 계속 바뀌고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는 중이라, 유리·불리를 한쪽으로 정하기 어려워요.
확정 정보는 교육지원청 배정 공고예요. 학군랩에서 현재 주소의 배정 학교를 확인할 수 있지만, 신설 학교 개교에 따른 조정은 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알 수 없어요.
이 글의 표와 [새로 생긴 학교](/insight/newSchool) 페이지에서 전체 목록을 볼 수 있어요. 개교일 기준 최근 1년이고, 학교별 상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